홍상수
인물홍상수(洪常秀, 1960년 10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이다.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했다. 2010년 칸 영화제에서 《하하하》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2020년 제70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 직업
- 영화감독, 각본가, 교수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수상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 목차 > ①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수상 ②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어떤 작품인가 ③ 김민희도 연기상 수상 ④ 홍상수 감독의 로카르.......
-
홍상수 영화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올해 개봉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주연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작품은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홍상수 감독은 연출과 각본을 비롯해 촬영, 녹음, 편집, 음악을 맡았고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홍상수 감독 작품이 로카르노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 최우수연기상 등 3관왕 “깊은 영감을 주는 우화” 호평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감독상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 달라진 김민희 홍상수 득남 후 공식석상 인터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로카르노 영화제 동반 참석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들고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출산 후 첫 공식석상 드러낸 두 사람 특히 이번 영화제 참석은 배우 김민희가 지난해 아이를 출산한 이후 홍상수 감독과 함께 공식적인 자리에 선 첫 번째 모습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습니다
- 홍상수·김민희, 로카르노 나란히 수상, 감독상·연기상 홍상수 에큐메니컬상까지 2관왕 눈 둘 데가 없네' 감독상·연기상 홍상수 에큐메니컬상까지 2관왕 이혼 가정의 딸 상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만난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눈 둘 데가 더불어 홍상수 감.......
- 홍상수 옆 김민희 손목시계 미니멀룩 홍상수 감독의 영화 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은 두 사람은 김민희가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 활동에 나선 무대라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3관왕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영화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아 무척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1. 로카르노에서 달성한 놀라운 기록 홍상수 로카르노 영화제 소식은 정말 깜짝 놀랍습니다.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죠.
- 불륜인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가족관계등록부 상속엔 문제 없을까? 불륜인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아들 가족관계등록부 상속엔 문제 없을까? 딸 결혼 장모 장례식도 불참했는데.. 김민희 혼외자 아들, 홍상수 가족관계등록부 상속 문제없을까?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로 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수상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눈 둘 데가 없네'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는 연기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 '눈 둘 데가 없네'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는 연기상 '눈 둘 데가 없네' 홍상수,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는 연기상 고성민 기자(조선비즈) 입력 2026.08.16. 01:48업데이트 2026.08.16. 01:49 출처: 조선일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뉴스
- 홍상수 감독,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주연 김민희는 모니카 벨루치와 연기상 공동 수상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15일 폐막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김민희 최우수연기상 등 3관왕 “깊은 영감을 주는 우화” 호평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감독상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감독상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주연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연기상 스위스에서 열린 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았습니다.
- 홍상수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감독상…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나란히 입상했다. 영화제 측은 현지시간 15일 '눈 둘 데가 없네'의 홍상수 감독에게 감독상을, 김민희에게 최우수연기상을 수여했다. '눈 둘...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 감독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습니다. AFP통신은 현지시간 15일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을, 주연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3관왕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로카르노영화제에서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 ‘홍상수♥’ 김민희, 밉상인가 스타성인가…외모·발언 여전한 화제 홍상수 감독과 ‘불륜’ 관계를 10여년째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민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이 상을 받자 환하게 웃으며 그의 손을 잡았다.
-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종합)
- 홍상수 감독,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감독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홍상수 감독이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동영상
-
엄마가 되고 행복해 보이는 김민희
-
출산 후 첫 공식석상 함께 선 김민희·홍상수
-
홍상수 스포쓰 영화
-
[아침&피플] 김민희, 연기상 수상에 아들 언급…"너무 감사하다" 울컥 [아침&매일경제]
-
김민희, 아들 말하다 ‘울컥’ / 채널A / 뉴스TOP10
-
이은주가 남긴 단 하나의 흑백 명작 (홍상수 감독, 2000년)
-
홍상수, 베를린 영화제서 김민희 ‘매니저’ 언급 / 채널A / 뉴스TOP 10
-
[7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아이에게 유산분배는 어떻게? | 원탁의 변호사들
-
홍상수 아내의 반응은?
-
[ZUM] 김민희 64세 홍상수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