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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경주시 홍보대사 위촉…‘신라공주’ 제나 효과 통했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신라공주’ 제나의 고향 사랑을 이어간다.29일 경주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매력과 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알리는 활
- '덕연이 친구' 만나다…잘 키운 아이돌 하나, 고향 먹여 살린다 '리센느 효과' 이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던 장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까지 전국의 관광객이 오지는 않았어요. 이어 리브의 고향인 수원시도 리센느에게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함께할 홍보대사 역할을 맡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