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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박물관 매각 ‘노예노동·착취’ 논란에 “골치 아파” ▲ 지난 2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포천 아프리카 예술박물관의 이주노동자들이 귀향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사장으로 재직 중인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이 기자회견장을 박물관 이사장인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언론인터뷰를 통해 “골치도 아프고 신경도 못 쓸 것 같다”고 말하면서 매각을 인정한 상태다. 8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박물관(경기도 포천시
- '홍문종 이사장 역임' 아프리카 박물관 이주노동자와 합의…비난 여론 의식했나 [CBC뉴스=유수환 기자]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이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아프리카 예술박물관이 이주노동자 노동 착취 논란에 직면하자 뒤늦게 이주노동자 측과 합의했다. 12일 아프리카예술박물관 하지만 박물관 이사장인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이 박물관을 인수한 뒤 3년간 이어져온 최저임금법·노동법 위반 등에 대한 법적 책임 문제가 남아 있어 여전히 논란의 불씨는 남아있다
- 민주당, 홍문종 사퇴 거듭 촉구…“박 대통령의 진돗개 정신 적용할 시기” 이에 민주당은 이와 관련,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이사장인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한정애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오전 브리핑에서 최근 아프리카 예술 박물관 이주노동자 노동 착취와 관련해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이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과거 정치적 행적에 최근 화룡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