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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암 아들 태우고 병원가던 엄마, 무단 횡단한 여성과 사고 홍대 인근에서 발생한 무단횡단 사고에 연루된 운전자 가족이 사고 당시 경찰의 대응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찾고 있다며 도움을 호소했다.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대입구역 8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관련 블랙박스를 찾는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 A 씨는 사고 차량 운전자의 남편이라고 밝히며 “지난 16일 오후 10시
- 잠실 떠나 홍대로 간 2030, '부정선거' 선긋고 "재선거" 요구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BOSS 홍대'는 20일 오후 홍대입구역 8번과 9번 출구 사이 도보에서 '재선거 요구 집회'를 열었다. 일부는 '투표지 부족 사태 재선거 찬성·반대'라고 적힌 패널을 들고 홍대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청년들의 의견을 물었다.
- 홍대는 한 자릿수, 올공엔 중장년…쪼개진 '부정선거 재선거' 홍대선 한 자릿수…"올공으로 더 모이게 하려고" 이날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인근에서는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 'BOSS 홍대'가 한 자릿수 인원으로 3주차 집회를 이 단체 박태근 대표는 "홍대 앞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외국인도 많이 지나다닌다"며 "시민들에게 올림픽공원 상황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