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임우일, 김영희 38번 고백 거절…결혼식엔 혼주 참석 코디이언 임우일이 과거 김영희에게 수십 차례 고백을 받았지만 끝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황제성, 남호연, 임우일,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임우일을 향해 "내가 들은 얘기가 있다. 임우일이 여심 킬러다"라고 말했다.
- "내 결혼식 주인공은 나인데"…'혼주 부부 동반 입장' 요구하는 시어머니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께 혼주 부부 동반 입장을 권유받아 난처해진 사연이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생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라고 이에 따르면 얼마 전 진행된 상견례에서 시어머니가 본식 당일 혼주 입장을 부부 동반으로 리마인드 웨딩 형식으로 진행하자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성
- 류화영, ‘며느리 모드’ ON…9월 결혼 앞두고 예비 시모와 한복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두 달여 앞두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나섰다.류화영은 6일 자신의 SNS에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 번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양가 어머니와 예비 신랑의 혼주 한복을 맞추는 현장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