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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몰딩인테리어, 뜯지 않고 살렸더니 이런 집이 됩니다
어깨가 빠질 것 같았지만 하얗게 변한 문틀을 올려다보며 이제야 사람 사는 집 같다고 혼자 뿌듯해했던 밤이 있었습니다. 이 곳은 지은 지 30년 넘은 아파트인데 문틀, 창틀, 미닫이 틀까지 붉은 원목 몰딩을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오히려 공간의 주인공으로 세운 집.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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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 "어떻게 준비해야"
월세는 월급에서 부담이 클 것 같아 돈을 좀 더 모아 5년 뒤에 혼자 살 수 있는 집을 3억5000만원에 마련하려 한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부모님 집 현 시세는 약 5억원이다. 재건축 이야기가 오가는 터라 A씨의 독립 시점에 재건축 분담금도 필요해질 것 같다.......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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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푸르지오1차 오피스텔 매매 전세 월세 시세 궁굼증 해결해 드립니다
구로구 신도림동에 자리잡은 푸르지오1차 오피스텔은 2007년 지어진 꽤 튼튼하게 지은 건물 입니다. 총 664세대나 되는 큰 단지라서 많은 분들이 함께 살고 있거든요 면적도 다양해서 혼자 사는 분 에게서 부터 가족 단위 까지 모두 에게 딱 맞는 집을 찾을.......
blog.naver.com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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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돈주고 검사하나요?
I (내향) • 혼자 있는 시간과 공간을 꽤 편안하게 여겨요. • 제주 세화리에서 혼자 지은 집, 밤의 음악, 책, 와인 같은 이야기들을 보면 사람 속보다는 자기 생각 속에서 시간을
blog.naver.com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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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카페 온그라운드 지상소 | onground 메뉴 내부 분위기
내부 분위기 좋은 카페로, 평일 혼자 가기도 좋고 일행과 가도 편히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추천 후기. 1. 포스팅하려고 기본 정보 좀 찾다가 알게된건데 사우스케이프호텔, 지평집, 땅 집 등을 건축한 조병수 건축가가 지은 카페라고 한다. 건축가의 작업실이자 카페.
blog.naver.com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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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내게 무해한 사람_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책을 읽게 된 계기 최근에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속초여행을 혼자 다녀왔다. 내 인생의 첫번째 혼자 여행이었다. 목차 그 여름 007 601, 602 067 지나가는 밤 087 모래로 지은 집 115 고백 207 손길 235 아치디에서 265 인상깊은 구절 p.21 그런 어려움을 다 겪고 나서야
blog.naver.com ·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