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혼자 사는 팔찌(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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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자신을 알라는 네 꼬라지부터 알라겠지 새벽에 일어나 혼자 밥을 하니 성질만 나잖아. 고마운 제일제당에서 보낸 것은 다 먹어야지. 이렇게라도 비빔밥을 먹어야 살잖아. 정말 요새 나 혼자 많이 생각했지. 하지만 이렇게 엎어지고 사는 게 내 팔자 같아 웃어. 아이고 3x6=2x9 year이라고 욕하면 뭐 하겠노? 이런 전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무슨 소리하고 사는지 모르겠어.
- 심야괴담회 시즌6 5회, 괴담2 "향 나는 팔자" 연락이 어려웠다는 제보자...대체 20대 중반밖에 안된 그녀가 이렇게 사는 이유는 뭘까? 때는 제보자 은아씨가 12살 무렵, 그날도 싸우는 부모님을 피해 밖에서 혼자 인형놀이를 하던 은아씨에게 처음 보는 스님 한 분이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