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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푸른 바람이 두려움조차 밀어내지 미녀랑 데이투 샌드위치 먹고 효창공원 산책하면서 강아지 구경도 잔뜩 했다. 이것이 행복! 루아가 시작부터 혼자 나오고 마키는 바로 앞에서 노래 부른 거 넘 좋았고 의상도 좋고… ㄹㅇ 이러고 봄 카공하고 몬자야끼먹으러~ 직원분이 고양이 몬자야끼를 만들어주셨음.
- 내 생에 봄날은__ 이 시점 벚꽃이 폈어요~~ 마이 따수워졌다 3월의 반을 지나며 겨울~봄 내음을 다 느꼈다 꽃구경 잘 다니렴 얘들아 여행으로 시작하는 일상❗️ 시~작 2026.03.15 단종오빠 노래 들으며••• 혼자 아침부터 어딜 갈까요 제천 도착 원히 만나러 왔습니다요 작년 여름 포항 여행이 가장 최근이지 아마?
- 가을바람 맞으며 저녁 8시, 매일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러 가는 공원 늦은밤 혼자 산책하러 갔더니 낮에 강아지 산책하러 왔을때랑 또 다른 느낌 또 다른 기분 가을바람 맞으며 좋아하는 노래 듣고있으니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