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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격 반효진·박하준,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종합)[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합작했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총점 502.9점을 쏴
-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결승행 좌절…우즈베크와 동메달 결정전(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유도 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 밀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혼성 단체전 8강전에서 중국을 4-1로 꺾은 뒤 이어진 준결승에서 카자흐스
- 이종준-장국희, 혼성 스키트 銀…홍수현 공기권총 4위(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사격 국가대표 이종준(충남체육회)-장국희(KT)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이종준-장국희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쏴 2위에 올
- 양궁 김제덕-강채영, 혼성 단체전 순항…남녀 단체전도 4강행(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양궁 리커브의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4강에 올랐다. 김제덕-강채영 조는 27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의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진행된 대회 8강전에서 몽골의 바트바야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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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韓카누, 벌써 금2·은2…혼성 카약 2인승서 또 '은빛 물살'(종합)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최민규(34)와 선민주(21)가 호흡을 맞춘 한국 카누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성 카약 2인승 500m에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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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사브르 혼성 단체전 銀…韓 아시안패러게임 100번째 메달
휠체어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혼성 사브르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며 한국 선수단에 100번째 메달을 안겼다.심재훈(38·그랜드코리아레저), 이진솔(33 ·전북장애인펜싱협회), 권효경(25·홍성군청),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로 구성된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휠체어펜싱 혼성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 한국, 금 29개·종합 5위로 목표 초과 달성…탁구·사이클이 견인[장애인AG] 한국은 대회가 끝난 24일까지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를 획득해 종합 5위에 올랐다. 마지막 날 펜싱 혼성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로 메달 100개를 채웠다. 금메달 30개로 종합 4위였던 2022 항저우 대회보다 목표를 낮춘 것은 당시 금메달 6개를 합작한 론볼과 바둑이 빠졌기 때문이다.
- [2026AG] 장국희-이종준, 사격 스키트 혼성 세계기록 쏘며 銀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간판 장국희와 이종준이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장국희(KT)와 이종준(충남체육회)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사격 혼성 스키트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했다. 52점을 쏜 중국에 이어 2위에
- 韓 양궁 자존심 지켰다…이우석, 男 개인전 金! '2관왕' 이우석은 2022 항저우 AG 남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다. 이번에 처음으로 국제 종합 대회 개인전 금메달까지 품게됐다.
- 사격 안대명·이보나, 트랩 남녀 개인전 결선행 좌절[나고야AG] 안대명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트랩 남자 개인전 본선에서 114점을 기록했다. 안대명과 이보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혼성 트랩에서 다시 메달 사냥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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