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늦더위에도 '가을의 맛' 먼저 만난다…신메뉴 출시 연이어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길어지는 무더위에도 입추(立秋)와 처서(處暑)가 지나면서 식품 및 호텔 업계가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소비자들의 입맛 선점에 나섰다. 가을 신메뉴를 출시하며 한 박자 빠르게 제철 음식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 및 호텔 업계가 밤과 고구마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내놓고 있다.
www.newsis.com · 2026.08.24
-
신세계라이브쇼핑 "집에서 즐기는 호텔 스테이크"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조선호텔과 손잡고 호텔 레스토랑 수준의 프리미엄 간편식(HMR)을 선보인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호텔식 메뉴를 확대하며 프리미엄 식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신세계라이브쇼핑은 조선호텔과 공동 기획한 ‘안심 트러플 찹스테이크’를 단독 론칭한다고
www.shinailbo.co.kr · 2026.08.17
-
위기의식 높인 신동빈…롯데에 '근본 경쟁력' 주문
회의에는 롯데지주 대표와 주요 실장,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주요 계열사 대표 ...
www.newspim.com · 2026.07.15
-
롯데·신세계, 청년 670명 키운다…실무교육 넘어 채용까지 연계
매장과 호텔, 식품 제조시설, 데이터센터 등 실제 사업 현장을 교육 과정에 활용하고 우수 수료자에게 채용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은 산업통상부와
www.segye.com · 2026.06.27
-
일본 손잡은 '원롯데'…신동빈, 한일 시너지로 성장동력 찾는다
[지디넷코리아]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원롯데' 전략이 일본 롯데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유통과 식품, 호텔 등 그룹 핵심 사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일본 롯데홀딩스와 함께 지난해 9월 일본 내 호텔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합작법인 ‘롯데호텔스 재팬’을 설립했다.롯데호텔스 재팬은 롯데아라이리조트와 롯데시티호텔
zdnet.co.kr · 2026.07.28
-
롯데 계열 대표들 한자리…하반기 전략 묻자 일동 ‘침묵’
그 외 계열사 대표들은 시그니엘 호텔 로비 1층 정문과 서문 등으로 회의장에 입장했다.이날 VCM이 시작되기 약 1시간 반 전인 12시 30분쯤 주우현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대표가 로비에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는 각각 그룹 하반기 경영 전략과 재무 전략을 발표하고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부문의 주요 계열사 대표들은 각 사업의 본질에 집중한 경쟁력
zdnet.co.kr · 2026.07.15
-
한국·일본 엔터테크, '경쟁'에서 '공진화'로
키오스크도 전시됐다.다마츠카 사장은 유니클로(패스트리테일링), 로손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21년 롯데홀딩스 사장에 취임했고, 2022년부터 'ONE LOTTE' 슬로건 아래 식품 롯데홀딩스를 마스터 라이선시로 일본에서 전개되고 있고, 2025년 한국 호텔롯데와 일본 롯데홀딩스가 공동 출자한 LOTTE HOTELS JAPAN은 2034년까지 일본 내 20개 호텔
zdnet.co.kr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