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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러움의 시대 - 장은진 장편소설 독서일자 : 2026년 8월 9일 독서시간 : 3시간 독서장소 : 신대방누리도서관 독후감 부끄러움의 시대 이 책을 거의 다 읽어갈때쯤 눈물이 나올랑말랑했던 책. 호텔 청소부로 일하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버지에게도 "방해하지마!"
- [ 나트랑 pt.3 ] 눈 감았다 뜨니 집에 가야하는 날 .. 여기 호텔 좋은게 따로 주문해서 커피도 마실 수 있음! 다른 투숙객 먹는 거 보고 따라 시킨 커피였는데 연유라떼 + 크림이 있는 그런 커피.. 내 입맛에 너무 달아서 패쑤.. 곧 독후감 써야지 ) 쇼펜하우어 확신의 istp일듯요 요트타고 빈펄랜드 입성 !!!! 다같이 산 크록스 샷 ㅋ 나트랑에서 크록스 안 신은 사람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