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호텔 더위(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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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서서 15만원 빙수 먹고 ‘사진 찰칵’…‘가성비’ 경험 소비였다 10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도 호텔 빙수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더위에 서울 시내 특급 호텔들은 앞다퉈 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호텔 빙수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망고 빙수’는 일부 특급 호텔에서 15만원에 가까운 가격에도 인기 메뉴로 꼽힌다.
- 교통비 아끼려다 벌금 폭탄... 부다페스트 지하철에선 이것 조심하세요 매일 섭씨 37도를 오르내리는 대낮의 폭염 속에 창문을 활짝 여는 것으로 더위에 맞서는 사람들의 일상이 놀랍기만 하다. 여행자라면 못 견딜 만큼 더울 땐 손님을 가장해 잠깐 도로변 호텔 로비를 활용하는 게 상책이다. 놀라운 건 지하철에서도 에어컨을 틀지 않는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