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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경제] 크루즈 방한객 130만 명 / 30년간 10조 원어치 팔린 즉석밥 / "유엔본부급 건물 기증" 중국인 여행객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는데, 올해 총 방한객 규모가 2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나옵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갓 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즉석밥이 출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30년간 누적 매출은 10조 원에 달하는데, 현재 미국과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60여개국으로도 진출했습니다.
- 제주에 330억 땅 있어도…韓여성 성추행 中사업가 입국 불허 과거 성범죄로 한국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외국 국적 기업인의 입국을 불허한 출입국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강우찬)는 호주 국적 기업인이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장 등을 상대로 낸 입국 불허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2025년 호주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 사업가는 제주 일대 대지를 약 338억 원에 매수해
- "6년 한국에서 유학했는데 번역기로 소통, 유튜브만 보는 학생도..." "인도 특파원으로 2년간 있으면서 현지 세종 어학당도 보게 됐고, 대학 시절 영국 교환학생과 호주 어학연수 경험도 있다 보니 언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문제에 관심이 많았어요. 촬영을 도와주시는 분이 중국에서 온 학생들이고, 연세대 중국인 학생 SNS 기자단인 '연친' 소속이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