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은 ‘새 출발’ 일본은 ‘연속성’, 이란은 ‘내부 경쟁’, 호주는 ‘강팀 스파링’…북중미월드컵 후 서로 다른 ‘아시아 4강’의 아시안컵 대비책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서 개막한다. 6일 기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아시아 상위 4개국인 일본(17위), 이란(23위), 호주(26위), 한국(32위)은 2026북중미월드컵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일본)은 월드컵 32강서 브라질에 1-2로 패했고, 계약기간은 7월까지였다.
- 일본에 철저히 밟혔던 한국 남자배구, 3·4위전에서 호주 꺾고 마지막 자존심은 지켰다...박경민 베스트 리베로-허수봉 득점 1위 등극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FIVB 랭킹 24위)이 호주(38위)를 꺾고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내년 월드컵 출전 티켓을 따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브라질)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 대표팀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호주와의 3·4위 결정전에서 양팀 통틀어 최다인 2
-
‘허수봉 28득점’ 맹활약 남자배구, 풀세트 접전 끝 호주 꺾고 아시아선수권 3위…내년 월드컵 출전권 획득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026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치며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4위)은 13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호주(38위)와 대회 3위 결정전서 양팀 최다 28득점을 몰아친 에이스 허수봉(현대캐피탈)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
- '허수봉 28점' 한국 남자배구, 호주 꺾고 아시아선수권 3위 마감…월드컵 티켓 획득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풀세트 혈투 끝에 호주를 꺾고 아시아선수권 동메달과 2027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월드컵 출전권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4위)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남자 아시아선수권 3위 결정전에서 호주
- '허수봉 28득점' 남자배구, 호주 꺾고 亞선수권 동메달…월드컵 티켓 획득 ) 남자배구 월드컵(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획득했다. 전날(12일) 열린 한일전에서 일본에 0-3 완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내년 열리는 FIVB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이날 경기를 꼭 잡아야 했다.
- [2026 WC] '호주의 홍명보' 포포비치 호주 감독, 월드컵 시작 전 연장 계약 성공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호주 국가대표 토니 포포비치(52 호주)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전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 [일본 사이타마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 호주 국가대표 토니 포포비치 감독이 12일(한국시간) 호주축구협회와 연장계약을 맺었다. 2026.06.12 willow...
-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서 일본과 격돌…올림픽 출전권 경쟁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0위)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세계랭킹 6위 일본과 맞대결을 펼친다.한국은 28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에서 일본, 베트남 조 3위 팀 중 성적이 우수한 2개 팀이 8강 무대로 향한다.이번 대회 우승팀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직행 티켓을, 상위 3개 팀은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 [2026WC] 이란, 뉴질랜드와 난타전 끝 2-2...亞축구 6경기 연속 무패 한국의 홍명보부터 시작해 카타르, 호주, 일본, 사우디에 이어 이란까지 아시아 축구의 무패 행진은 이어졌다. 이란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뉴질랜드와 2-2로 비겼다
- '아시아 이변' 허락하지 않은 북중미 월드컵 호삼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 축구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호주와의 32강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먼저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통해 한국과 일본, 이란, 호주, 요르단, 우즈베키스탄이 일찌감치 본선 티켓을 따냈고 아시아 지역 4차예선을 통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합류했다.
- '아시아 이변' 허락하지 않은 북중미 월드컵 호삼 하산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 축구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호주와의 32강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먼저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통해 한국과 일본, 이란, 호주, 요르단, 우즈베키스탄이 일찌감치 본선 티켓을 따냈고 아시아 지역 4차예선을 통해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합류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