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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제14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는 전쟁범죄 인정하고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할 것, 일본 정부는 역사 지우기를 중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진실을 교육할 것, 일본 다짐했다.
8월 14일 제14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을 앞두고 열린 이번 집회는 대한민국,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뉴질랜드, 독일, 미국, 캐나다, 팔레스타인, 필리핀, 호주
www.ohmynews.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