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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워홀 D+343~346 : 호주 볼링, 자동차 정기점검, 멜버른, 스플랜더 또 유심 바꿀 때가 왔다. 시간 너무너무 빨라... 매번 바꾸는거 귀찮아도 20불 이상 세이빙은 크지. 1년이면 최소 240불... 그렇다면 절대 매번 바꿔. 오락실에 티켓 있길래 보니까 티켓 모아서 상품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임. 재미있궜어요. 처음으로 볼링치러 옴!! 볼링 쳐보고 싶
- 호주워홀 일기 D+4 행복에도 로딩이 필요하다. 나는 사실 간식거리를 너무 좋아하고 음료도 좋아해서 (거의 아아를 먹지만) 입에 늘 달고사는데 호주와서는 입맛을 뚝 잃었던것같다. 뭔가 거창한 이유는 없었고 이상하게 그냥 딱히 땡기는 음식이 없고, 음식을 먹는것도 한국 대비 쉽지 않아서인지 잘 안먹게되는.. 저녁에 오면 지쳐서 저녁이고
- 호주워홀 D+339~342 : 스플랜더 개시 / 나름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어요(?) 오랜만에 볶음밥~ 이 시간에 와본건 처음이었는데 사람 많더라. 개떡같이 설명했는데 찰떡같이 알아듣고 여기 있다고 알려준 직원분 최고! 인간비타민의 느낌으로 완전 친절하셔서 기분 좋아짐. 이럴 때 서비스업종 직원들 태도의 중요성을 느낌. 이 말은 내가 서비스업에서 일했을 때 내 태도를 돌
- 호주워홀 D+327~332 : 유지장치 손보러 치과 가는 김에 멜버른 살짝,, 이거 언제 샀더라... 아무튼 맛있었둔 포키. 근데 약간 버터맛 같이 느껴지기도 했음. 애들이랑 배달 시켜먹었다. 저번에 여기 탕수육 맛있었는데 이번엔 쏘쏘... 주방에 무슨 일이 있나요? 책 추천받음! 러브 몬스터. 재미있겠다!! 개일찍부터 나와서 여기 어디더라... 박스힐 쪽이었나.
- 호주워홀 일기 D+2 처음해보지 않는 것이 없는 하루 2026/07/23 처음해보지 않는 것이 없는 하루였다 보통 워홀와서 첫주는 보통 정착주간으로 각자 목표에따라 순서는 다르겠지만 누구나 휴대폰을 개통하고, 계좌를 만들고, 세금번호를 만들고 그런 일련의 남의 나라에서 이방인 아닌 이방인으로 살아갈 준비를 해야한다. 어제는 사실 새로운곳에
- 호주워홀 D+333~338 : 로더 첫 운전, 호주 첫 방탈출, GP 방문 ㅈㄹㅁ한테 마스크 달라고 했는데 차 타고 가더니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아마도 다음날? 마스크랑 장갑 꺼내놨다. 웃김. 토달볶랑 이번엔 잊지않고 핫초코! 토달볶 밀프랩해서 얼려두니까 좋은듯. 누구였나 기억 안나는데 어떤 코워커가 핫초코 마셨는지 핫초코 냄새 맡고는 갑자기 핫초코 땡
- 호주워홀 D+287~290 : 바다보러 질롱 다녀왔어요 2,3일차 식당 가는 길에 발견함. 앵무랑 같이 나온 할아버지. 힙하다 힙해. 마켓도 열려있길래 구경하다가 여기 빵집(?) 맛있어보여서 냅다 구매 갈김. 선ㅂ이가 여기 바치케 무조건 먹어야겠다고 줄 섬. ㅋㅋㅋㅋㅋㅋㅋ 선ㅂ이가 마지막 바치케 겟또! 근데 진짜 개맛있게 생김. 그리고 비주얼만큼이나
- 호주워홀 D+320~321 : 포비피엠 합정점 3주년 축하해요. 300주년이 될 때까지 동생이랑 수다 떨다가 밤 꼴딱 새고 이거 먹겠다고 어케 일어남. 의외로 바질새우김밥이 제일 손이 안갔고. 연어김밥이랑 날치알김밥은 짱 맛있었음. 연어깍두기도 너무 맛있었다! 같이 온 와사비마요?도 짱 맛있었음. 와사비맛이 강해서 좋아. 엄마가 나랑도 가고 싶었다는 삼계탕. 여기 국물이
- 호주워홀 D+322~326 : 한국 일정 끝, 호주로 가요! (포키 자격증 수령, 다시 일상) 다이소 쇼핑은 어쩜 이렇게 해도 해도 재미있을까. 원래 사려던 품목은 아니었지만 하나쯤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고 구매해봄. 쓸 일이 있을 법 하잖아. 그리고 필요해서 구매한 물건들도. 캐리어에 넣기 편하게 포장을 최대한 제거했다. 쇼핑보다 더 오래 걸린듯ㅋ 다이소에서 100억 쓰고 옴
- 호주워홀 D+300~303 : 이케아, 호주에서 한국 영화 보기 (군체/스포X) 들어오면 안되는 애가 들어와잇음. 고양이!!!!!!!! 너무너무 귀엽긴 한데 너 어떻게 들어왔니??? 놀라서 ㅈㄹㅁ랑 ㅇㅂ한테 메세지 보냄. "여기 고양이 있어" 얘네한테 재미있는 이벤트였나봄. 낄낄 웃으면서 오더라... ㅈㄹㅁ가 내보내긴 했는데 벽에 빵꾸남ㅋㅋ 진짜...내가 만든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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