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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워홀일기 :: 02.09~2.25 내 인생의 Festival 어제 설아언니의 댓글로 기분죠아져서 오늘도 힘내서 한달치 일기 더~~~~~ 밍이 만들어쥰 샌드위치 이거 넘넘 맛있어서 아직도 맛이 기억나는 것같당 안에는 연어 듬뿌우욱 :-) 내가 만들어달라는대로 코스터마이징 샌드위치 해줘서 맛잇게 얌얌 가끔 밥먹기 귀찬고 배 안고플때 스시 hub???
- 호주워홀일기 :: 3.04~3.15 뭄바 페스티벌/윌리엄스타운/프라란마켓 3월부터는 정말 일이 너무 너무 바빴다. 주에 50시간에서 60시간, 어떤 주는 60시간도 넘게 한적도! 물론 카페일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다 보니 새벽 5시부터 일어나, 9시에 마감을 하는건 조금 힘들었다. 3월은 전체적으로 몸도 마음도 힘든 시절이였다. 그래도 같
- 호주워홀일기 :: 1.08~2.02 행복 뿜뿜한 멜버른 라이프 요즘 근황일기는 엄두도 안나네.. 1월일기라니.. 하하.. 시간이 엄청 많은데 덥다는 핑계로 거실에만 있게 된다. 진짜 게으름뱅이 이건 매니져오빠네 가서 피자랑 브루게리따 먹었다.. 저 브루게리따 진짜 조온맛 :-) 매니저오빠가 솜씨가 진짜 장난아니긴 했당.. 이렇게 뚝딱 저렇게 뚝딱.
- [호주워홀일기] 호주 퍼스 커피 커피 강국 호주, 커피를 사랑하는 호주인들 [호주워홀일기] 호주 퍼스 커피 나는 커피를 아주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매일 커피를 마시고, 커피에도 관심이 많다.
- [호주워홀일기] 퍼스 킹스파크 7개월만에 다시 찾은 킹스파크와 포켓몬GO [호주워홀일기] 퍼스 킹스파크 7개월만에 다시 킹스파크를 찾았다.
- [호주워홀일기] 호주 퍼스 날씨와 워홀러 극과 극을 달리는 호주 퍼스 날씨 [호주워홀일기] 호주 퍼스 날씨와 워홀러 호주에서 어떤 도시에서 살아볼까 고민할 때 첫 번째로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날씨였다.
-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 바다 아름다운 바다를 눈앞에 두고 사는 경험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 바다 에스페란스는 내 이상향의 도시였다.
- [호주워홀일기] 퍼스에서 영어공부, 퍼스 프리스쿨 퍼스로 돌아와서 다시 영어공부 시작 [호주워홀일기] 퍼스에서 영어공부, 퍼스 프리스쿨 개인적인 견해로 영어공부만이 목적이라면 필리핀이 호주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에서 차없이 지내기 걸어서 에스페란스 구석구석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에서 차없이 지내기 나는 운전면허는 있지만, 면허를 딴 후 10년 가까이 단한번도 운전대를 잡아본 적이 없다.
-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에서 지낸 3개월 호주에서 가장 그린운 곳 에스페란스 [호주워홀일기] 에스페란스에서 지낸 3개월 처음에 그렇게도 힘이 들었던 일도 몇 주가 지나고 나니 적응이 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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