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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자원봉사 남자 호스피스 자원봉사의 중요한 부분이 목욕 봉사이다 환자 가족끼리 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장정 세명이 달라붙어 목욕시키면 온몸이 땀 범벅이 된다 그래도 환자와 그 가족들이 제일 원하고
- 커피점 치기, 호스피스 병원 자원봉사 보호자들과의 찻자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장을 펼쳐보았습니다. 5주째 만나거나, 처음 뵙는 분들 모두 어머니 돌봄을 하시며 나이와 투병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절절하게 이어지는 시간들이 무겁기도 하고 또 가벼워지기는 에너지가 흐르기도 했습니다. 찻잔에 물고기 모양이 생겨서 사진을 찍었다고
-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보조인력 실습 3일 메리놀병원 호스피스 보조인력 실습 3일 삶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시간, 그리고 사람을 돌본다는 것 3일간 메리놀병원에서 호스피스 실습을 했다. ☝️첫날, 낯설었던 호스피스 병동 처음 병원에 들어가 실습 공간을 둘러보면서 병동의 여러 환경을 살펴보았다. 환자들이 생활하는 병실과 침상, 간호에 필요한.......
- 호스피스 의료 - 완화적 진정
- 호스피스 기관 2년 이상 경력 대신 방문간호 경력이 있는 간호사를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자문형 호스피스 전문기관도 가정형 호스피스 전문기관에 준해 인력
- 이별 준비, 호스피스 병원 자원봉사 엄마와의 이별을 위해 온 가족이 나섰다. 엄마가 보고 싶은 사람들을 초대해서 만나 인사하고 가족들은 엄마 곁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대화하며 이별 준비를 한다. 당하는 죽음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의 예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침대에 누워있는 어머니는 참으로 곱고 어여쁘셨다. 환자여도 마지막까
- 엄마 사망신고서를 미리 호스피스 소셜워커랑 작성하다 밥도 조금드시고 구역질 하시고 그날만 호스피스 간호사를 4번이나 호출했었다.
- 마음의 배려, 호스피스 병원 자원봉사 지난주에 만난 보호자가 "마음이 편해졌어요"라고 하며 차를 마시고 갔고 2년째 남편을 돌봄하는 아내 보호자는 지쳐 보이셔서 차를 드리며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침대가 정원으로 나온 환자와 딸 보호자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애기로 태어나서 애기로 가는구나 이것이 자연스러운
- [건강백세] 항암 수술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기본 안내(하편) 주치의가 호스피스 전문의에게 진료 협조를 요청하며 전문의가 필요시 치료 조정과 증상 완화 방안을 제시한다. 기존 치료 기관과 협력하고 추가적인 전문 돌봄과 상담을 지원하는 형태로 입원하지 않고도 호스피스 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다.
- 항암 수술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기본 안내(상편) 특히 의학적 결정 과정에서 항암 수술을 선택할지, 아니면 호스피스 완화의료로 전환할지 판단하는 일은 매우 어렵고 중요한 문제이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는 암을 비롯한 말기 질환 환자의 신체적 통증 완화와 정신적 안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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