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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투어·31) 일산호수공원 호수 정지용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 일산호수공원 - 신도시의 상징, 고양시의 자부심 일산호수공원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은/호수만 하니/눈 감을 밖에” 정지용(鄭芝溶) 시인의 작품 〈호수〉의 일부다. 〈호수〉는 〈향수(鄕愁)〉, 〈바다〉 등과 함께 정 시인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분류된다.
- 답답한 마음까지 싹 씻어주는 시, 정지용 바람 시 감상|보이지 않는 힘이 세상을 움직이는 순간 바람 정지용 바람 속에 장미가 숨고 바람 속에 불이 깃들다. 바람에 별과 바다가 씻기우고 푸른 뫼ㅅ부리와 나래가 솟다. 바람은 음악의 호수 바람은 좋은 알리움!
- 시 암송 대목 3월 엄지 1 / 김금래 2. 4월 풀꽃 1 / 나태주 3. 5월 나는 지금 꽃이다 / 이장근 4. 6월 미지수 / 이장근 5. 7월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 정호승 6. 8월 호수 1 / 정지용 7. 9월 벼 / 이성부 8. 10월 낙화 / 이형기 9. 11월 나무처럼 / 오세영 10. 12월 우리가 눈발이라면 / 안도현 3,4월은 정말 짧은 시이고 나머지
- 호수 -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 [우리술시음] 이원양조장 "시인의마을" 막걸리 1930년대 금강변에서 시작한 이원 양조장은 4대째 90년이 넘는 시간을 전통 탁주를 빚은 역사를 가진 주조장이에요 이원양조장이 위치한 충북 옥천 지역은 국어 교과서에 실린 "향수", "호수 " 등의 시로 유명한 정지용 시인의 고향이에요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고스, -그 곳이 참하
- 호수 호수 정지용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푹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밖에.
- 서태후 ( 중식당 / 전통중화요리점 ) -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호수 - 정지용 - 얼굴 하나야 손가락 둘로 푹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수밖에 [2017년 3월의 어느 날...]
- 호수 중앙일보 문화면의 '시가 있는 아침' 난에 실린 정지용(1902∼1950)님의 '호수'란 시다. 시의 맛과 멋에 취해 호수 속으로 풍덩 빠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