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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 호세아 강해 (16) / 호세아 14장 1절 - 5절 오늘은 호세아 16번째 시간으로 마지막 시간입니다. 지난 2018년 한 믿음의 선배님이 전립선암이라는 질병 앞에서 이런 고백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생의 종반부를 맞는 제게 하나님께서 적절한 벗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제 암을 평생의 동반자로 살아가야
- (金) 호세아 강해 (15) / 호세아 13장 1절 - 6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메시지 성경』을 쓰신 유진 피터슨 목사님이 쓰신 책 가운데 『이 책을 먹으라』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앞부분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따뜻한 봄날이었습니다. 어린 손녀가 햇빛이 비치는 잔디밭 벤치에 앉아 성경책을 펼쳐 놓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 (金) 호세아 강해 (14) / 호세아 12장 1절 - 6절 우리는 사람을 평가할 때 대부분 현재의 모습을 보고 평가합니다. 성실한 사람인지, 믿음이 좋은 사람인지,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 지금의 모습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게 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현재 모습보다 장차 되어 갈 우리의 모습을 보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 (金) 호세아 강해 (13) / 호세아 11장 1절 - 8절 호세아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부분은 1장부터 3장까지입니다. 이 부분은 호세아 선지자의 개인적인 가정의 비극을 통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음란한 고멜과 끝까지 언약을 지키는 호세아의 모습을 통해서 배신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 (金) 호세아 강해 (12) / 호세아 10장 1절 - 4절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포도나무에 비유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심고 돌보신 언약의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본문 1절을 보겠습니다.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번영할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이스라엘은
- (金) 호세아 강해 (11) / 호세아 9장 1절 - 4절 우리가 지난 시간까지 살펴본 호세아 1장부터 8장까지 하나님께서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은 하나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버렸고, 교만해졌으며, 인애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호세아 9장은 이런 상태에서 하나님 없이도
- (金) 호세아 강해 (10) / 호세아 8장 1절 - 7절 고든 맥도날드 목사님이 쓴 책인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이라는 책을 보면 ‘함몰 웅덩이 증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여기서 ‘함몰 웅덩이’란 영어로 싱크홀(sinkhole)이라고 하는데 석회암이나 고토암(돌로마이트)이나, 암염(巖鹽) 같이 물에 잘 녹는 암석이 지하에 넓게 분포한
- (金) 호세아 강해 (9) / 호세아 7장 4절 - 10절 미국 조지 폭스 복음주의 신학교 교수로 있는 댄 킴볼이라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 분이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을 막론하고 설문을 조사해서 책을 썼는데 그 책의 제목이 무엇이냐 하면 『예수는 좋은데 교회는 싫다』라는 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들에
- (金) 호세아 강해 (8) / 호세아 7장 1절 - 3절 우리는 지난 시간에 호세아 6장을 살펴보면서 힘써 여호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지는 오늘 본문인 호세아 7장에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데에는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을
- (金) 호세아 강해 (7) / 호세아 5장 8절 - 6장 2절 본문 8절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기브아에서 뿔 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벧아웬에서 외치기를 베냐민아 네 뒤를 쫓는다 할지어다.” 기브아와 라마라는 곳은 지도를 놓고 보면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남 유다에 속한 지대가 높은 곳입니다. 그런데 기브아에서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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