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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寒山詩 12 한산시 정신세계의 자유로움 찢긴 곳이 不知鴻與鶴(부지홍여학) : 모르겠노라, 학과 기러기는 颻颺入雲飛(요양입운비) : 훨훨 구름 속을 날아드는 것을 앵무새는 후한(後漢)부터 육조시대(六朝時代)까지 시부(詩賦)에 그러나, 앵무새의 호사(豪奢)도 학과 기러기의 자유스러움에는 못 미친다. 이 시는 인간이 아무리 부귀영화를.......
- 쌍문동에서 백세시대를 생각하며 해가 바뀌면서 긴 세월 동안 누려보지 못했던 호사(好事)를 경험한다. 주말 중 하루를 쉬고 연달아 하루를 더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만남을 위해 쌍문동(雙門洞)에 왔다. 어원이 궁금하면 참지 못하는 괴팍한 성격 때문에 동네 이름을 찾아보니 두 개의 문에서 유래했을 것이라는 예상이 맞는다.
- 홍대 팥빙수집 창업 열풍 반면 성공하면 줄서서 기다려 주는 자영업자에게는 호사?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