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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티스 신곡 가사 인용에 한로로 화답…"음악으로 소통하는 리스펙트" "난 될래 놀며 돈을 버는 사람 뽀로로 / 통장에 0에 0을 더해 마치 한로로 / 저능해진다더니 다들 침을 호로록"이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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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코르티스 ‘조롱 가사’ 논란 직접 등판…“좋은 뜻으로 받아들여”
GREENGREEN_playextended’의 신곡 ‘MONEYMONEYMONEY’에서 시작됐다.곡에는 “난 될래 놀며 돈을 버는 사람 뽀로로 / 통장에 0에 0을 더해 마치 한로로 / 저능해진다더니 다들 침을 호로록
- ‘심형탁 아들’ 하루 먹방, 귀여움 터졌다 (슈돌) 양손에 포크와 숟가락을 든 하루는 칼국수 면을 입에 넣은 뒤 진공청소기처럼 ‘호로록’ 빨아들이며 심형탁을 놀라게 한다.
- ‘심형탁 子’ 하루, 얼굴만 한 수박도 냠냠…18개월 먹방 천재 (슈돌) 하루는 포크와 숟가락을 양손에 들고 칼국수 면을 입에 넣은 뒤 진공청소기처럼 ‘호로록’ 빨아들이며 면치기 실력까지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