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

인물

호동(好童, ? ~ 32년 음력 11월) 은 고구려의 제3대 국왕 대무신왕의 아들이다. 어머니 해씨부인은 갈사왕의 손녀이자 대무신왕의 차비(次妃)이다. 낙랑 정벌에 공을 세웠으나 원비(元妃) 소생의 이복형제 해우(훗날 모본왕)와의 태자 다툼에서 패하여 자살하였다. 아내 낙랑공주와의 이야기가 창작물의 주요 소재가 되고 있다.

출생일
미상 (22년 전후)
출생지
미상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