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
인물호동(好童, ? ~ 32년 음력 11월) 은 고구려의 제3대 국왕 대무신왕의 아들이다. 어머니 해씨부인은 갈사왕의 손녀이자 대무신왕의 차비(次妃)이다. 낙랑 정벌에 공을 세웠으나 원비(元妃) 소생의 이복형제 해우(훗날 모본왕)와의 태자 다툼에서 패하여 자살하였다. 아내 낙랑공주와의 이야기가 창작물의 주요 소재가 되고 있다.
- 출생일
- 미상 (22년 전후)
- 출생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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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왕 ㅡ 호동왕자ㆍ낙랑공주 호동왕자 고구려 3대 국왕인 대무신왕의 맏아들로, 어머니는 차비 해씨로 동부여 대소왕의 막내동생인 갈사왕의 손녀이다. 최씨 낙랑국을 멸망 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 공주 왕녀 열전- 낙랑공주와 호동 - 장한우 제공 낙랑공주(樂浪公主)와 호동왕자 낙랑공주의 명칭은 후세인이 부른 이름이고 정사에는 최녀라 기록되었다. 32년(고구려대무신왕 15) 옥저(沃沮)에 놀러 왔다가 최리를 따라 낙랑에 온 고구려의왕자
- 프린스 다이어리. 1. 세봉대 건축공학부) © 2018. 174 all rights reserved 2013년 9월 24일 왕자님의 일기 호동왕자, 요즘의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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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view] 어린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자명고의 기억 - 창작오페라 자명고 - 어린시절 어렴풋이 들었던 자명고의 기억 자명고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어린시절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신비의 북 자명고의 이야기 정도로 어렴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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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논술 문제는 삼국사기에 실린 호동왕자 이야기와 김부식의 비판을 제시문으로 준 뒤 삼국사기를 다시 편찬한다는 입장에서 김부식의 글을 다시 작성하라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