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LH,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설계 착수…내년 중순 승인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 군공항 일원에 들어서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설계에 착수했다. 지난 7월 말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이후 두 달여 만이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진행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LH, 호남 반도체 산단 설계용역 발주…"세계 최고 속도 조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사업시행자(예비) 선정과 동시에 조사설계용역 발주 절차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위치도.(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앞서 29일 국토교통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 반도체 기업 유치한다더니…광주 산단 땅값 인근의 최대 6.7배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에 추진되는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조성원가가 인근 산업단지 분양가격의 최대 6.7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산단 조성원가에 포함될 경우 반도체 기업들의 토지 매입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실이 국방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총사업비 9조…평당 조성원가 514만 원"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되는 호남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총사업비가 약 9조 원, 평당 조성원가가 514만 원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추정 조성원가가 인근 산업단지 분양가격의 두 배를 넘어 입주기업의 토지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오늘(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은 국방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의 자료를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2027년 상반기 첫 삽 뜬다 내년 상반기에 800조원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첫 삽을 뜰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한국토지개발공사(LH)는 최근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 [단독]호남 반도체 산단 389억 설계용역…특수관계사가 서로 '경쟁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389억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입찰에 동일 최대주주의 지배 아래 있는 특수관계 회사들이 서로 다른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 LH,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설계 착수…내년 중순 승인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 3개월 만에 설계에 착수했다. LH는 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이성훈 LH 사장 "주택공급 속도 주력…국민 체감하는 공급 중요” [지디넷코리아]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6일 “무엇보다 공공택지와 도심에서 주택공급 속도를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취임 한 사장으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사장은 “빠른 속도로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도시 유휴부지나 노후청사를 검토하고 있다”며 “강남 논현동에 소재한 52년 역사를 지닌 LH
- 김민석 "총선 누구 얼굴로 치르나…전국서 먹히는 대표 필요" 호남 표심을 묻자 김 후보는 "'약무호남 시무국가'가 이제 3단계에 왔다"며 "왜적을 못 막던 시대, 민주주의를 못 지키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호남 없이 신성장과 도약이 없는 시대"라고 그는 "AI 시대 도약은 호남 없이 안 된다"며 "그래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호남 대한 프로젝트'라 부른다"고 했다.
- 민주 전대 D-1, 수도권서 마지막 유세…성장·개혁·평화 정청래 후보는 전날 호남 경선 패배를 언급하며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원 1인 1표제를 지키고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대책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정상화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