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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20% 부담…삼전닉스가 80%"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을 위한 재원 중 20%를 한전이, 나머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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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삼전닉스가 80% 부담”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을 위한 재원 중 20%를 한전이, 나머지 80%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기업이 부담한다고 12일 밝혔다.
- 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20% 부담…삼전닉스가 80%"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 공급을 위한 재원 중 20%를 한전이, 나머지 80%는 삼성과 SK하이닉스 등 기업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 [단독] “호남 반도체산단 전격전”… 전력망 예타 면제 추진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1단계 공급선로 공사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한다. 1단계 공급선로 공사 예타 면제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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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80% 삼성·SK가 부담”
한국전력이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정부 지원이 없을 경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전력망 구축 비용의 80%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력 실사용자가 부담하게 된다고 밝혔다.
- 정부, 호남 반도체 전력망 공사 ‘예타 면제’ 검토 정부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1단계 공급선로 공사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단계 공급선로 공사의 예타 면제 여부를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속가능한 발전, '물 효율 우선 원칙'부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환영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30년 전후 가동을 목표로 하는 1단계 반도체 공장 2기에 하루 약 20만m3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시각헤드라인] 7월 9일 라이브투데이 중부와 호남, 경북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까지 시간당 최대 80㎜의 극한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곳곳 시설물 피해도■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선로, 황룡강·49번 지방도 부지 우선 검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6일 전남광주 광산구 소재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선로 경과지역 일대를 점검하는 현장에서 한 관계자가 던진 말이다.기후부와 한국전력은 호남 반도체 산단 예정지에 인접한 345kV 신장성/신광주 송전선로 등 인근 전력망에서 산단으로 1단계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