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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전기료' 호남 반도체 연간 최대 1조원 절감 효과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손상원 장덕종 기자 = 남부지방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13∼18원 인하되면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될 호남 반도체 팹...
-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美서 기술자립"…레드테크 中본토 상장 러시 레드테크 中본토 상장 러시-월세 급증 韓임대시장 해외 큰손 1.3조 ‘베팅’-집주인 겨냥 세금에…세입자만 쫓겨날 판-李대통령 “2028년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팹 속도전 주문-[사설]기대 이하 공공 기관 이전 효과, 반복되면 안돼-[사설...
- 李, '與심장부' 찾아 반도체 역설…지지율·당심 다 잡나 "얼마나 서럽고 슬펐겠나…민주주의에도 호남 노력" 극찬 이 대통령의 호남을 향한 마음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이 같은 이 대통령의 호남 챙기기 행보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지지율과 당심,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그러나 지금 현재 호남 바닥을 보면 아무래도 김민석 총리가 압도적이지만은 정청래도 송영길도 가지고 있다. 호남 민심을 제일 잘 파악하고 있는 박지원 의원은 셋 다 괜찮은데 김민석 총리가 좀 높다고 일단 말씀을 하셨습니다.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저도 기억이 나는데 호남 현장에서 대통령께 이 질문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요. 그러고 나서 제가 또 주의 깊게 본 기사는 7월 8일이었어요. 청와대 대통령 정책실장이죠. ◆ 홍종호> 수입 대체라 하면 결국 가스를 수입하지 않고 대안을 마련했을 때의 효과 이거겠죠. ◇ 윤지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