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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반도체'가 전당대회 카드? 국힘 주장 따져보니 여당에서 친청계와 친명계 간 당권 투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당심을 잡기 위한 무리수를 뒀다는 지적이다. 이에 여당에서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비판은 국민의힘의 이중 잣대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오늘부터 국민 여론조사가 시작이 됐고 이번 주말 호남과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율이 발표가 되고 11일, 12일 진행된 호남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율이 생각보다 낮다고 하는데 호남 온라인 ◇ 박재홍> 지역 정치에.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막 들이대고 대통령을 이겨 먹으려고 하고 깔보고 이러기 때문에 사실 좀 호남 향우회, 전국 총 호남 향우회입니다. 전 지역 다 전략 공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