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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학생 때부터. ◆ 이상민> 내가 일찍이 내가 얘기를 했어요. 한동훈이가 된다고.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우리가 목숨 바쳐가지고 학생인데도 공부 안 하고 내가 여기에 출세 안 하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정말 화염병 들고 내가 독재 정권과 맞서 싸워서 결국 이걸 만들어냈어. 근데 그래서 저는 당원들이든 이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어느 한쪽에 휩쓸려 들어가서는 안 되겠다 내가 기본적으로 어떤 줏대를 가지고서 이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 가지고 내가 평가하고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그다음에 호남 쪽에 저는 이성윤은 문재인 정권의 황태자였거든요, 법조계에서는, 검찰에. 경희대 후배입니다. 그러니까 당원들이 볼 때 내가 신천지야? 나는 정청래 지지하면 내가 다 신천지야? 이렇게 분노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제 말은 이게 증거도 못 내.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저도 호남 사람이지만 호남에도 억양 사투리는 다 달라요. 지방마다. 광주 다르고 전남 다르고 전북 다릅니다. 영화 친구에서 불량 학생 동수가 훈육을 당하면서 이광규 씨한테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그러면 그 감독은 일베라서 그런 대사를 쓴 겁니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