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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으로 부동산 가격 조절하겠다는 발상은 필패의 길 여기에 다주택자 중과, 실거주자 혜택, 장기보유공제, 고가주택 기준까지 수많은 변수가 끼어든다. 이보다 더 근본적인 난제가 있다. 나는 재정 전문가다. 재정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세제 발전에 나름 이바지했고 매년 수천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는 일을 해왔다.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혜택 줄인다는 것도 기분 상했는데 지금 주식시장 망가진 걸 다시 우리 돈으로 그거 펌프질 하려고 하는 거냐. 그런데 그것까지 빼서 국장으로 빠져와야지만 세제 혜택 준다고 하니까 기분이 많이 상하신 거지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러니까 앞뒤가 맞지가 않고 메시지도 정제가 돼 있지 않고 세제 혜택, 세금 세제 개편하는 철학도 아무것도 없고 거기에 무슨 조세 형평성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 이재영> 한동훈 후보, 아니, 자꾸 나는 후보란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면 동원할 수 있는 조직적인 당원들만 꼭 잡고 결론이 나는 게 많단 말이에요.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