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복
인물신윤복(申潤福, 1758년 ~ 1814년경)은 조선 후기의 관료이자 화가로서, 산수화와 풍속화를 잘 그렸다. 또한 양반 관료들의 이중성과 위선을 풍자한 그림, 여성들의 생활상을 그린 그림을 남기기도 했다. 출생지는 미상. 화공 가문 출신으로 화원 신한평의 아들이며, 그 역시 도화서 화원으로 종삼품 서반 무관(武官)인 첨절제사를 지냈다. 본관은 고령, 자는 입부(笠父), 덕여(德如)이고, 아명(兒名)은 신가권(申可權), 호는 혜원(蕙園)이다.
- 직업
- 화가, 무관
- 출생일
- 175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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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원 신윤복: 조선 최고 풍속화가 의학신문과 함께하는 문화산책 혜원 신윤복: 조선 최고 풍속화가 간송미술관의 간송문화(澗松文華)를 탐하다 -39 의학신문 업데이트 2026.06.04 23:32 혜원 신윤복 조선시대 최고 풍속화가 [의학신문·일간보사] 조선 후기 유명화가 삼원 삼재(三園三齋) 중 한 명인 혜원 신윤복(蕙園 申潤福, 1758-1814경)은 관료이자 조선 후기 최고의 풍속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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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 (申潤福, 혜원) 18세기 후반 ~ 19세기 초 활동 정확한 출생연도와 사망연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선 후기 화가 · 풍속화가 ㅡ 추천작가 신윤복 (申潤福, 혜원) 18세기 후반 ~ 19세기 초 활동 정확한 출생연도와 사망연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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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 '미인도' 이제 매일 만난다 - 7일부터 대구간송미술관 상설展 신윤복 '미인도' 이제 매일 만난다 7일부터 대구간송미술관 상설展, 어두운 방 안에 '미인도' 한 점만 허윤희 기자 2026.07.03. 대구간송미술관은 2일 “혜원 신윤복의 대표작이자 ‘조선의 모나리자’로 통하는 걸작 ‘미인도’의 상설전시실을 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 신윤복 <미인도> x DGIST AI 대구간송미술관 협업전시 서양미술사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화풍으로 재창조한 와 그 화가들의 그림을 신윤복 필치로 그려낸 이미지들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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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색만원 [春色滿園]과 야행[夜行] 조선의 신비로운 아티스트 혜원(蕙園) 신윤복. 조선 삼원삼재[三園三齋]라 불리는, 단원(檀園) 김홍도, 혜원(蕙園) 신윤복, 오원(吾園) 장승업, 그리고 겸재(謙齋) 정선, 현재(玄齋) 심사정, 공재(恭齋) 윤두서(尹斗緖)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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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윤복의 ‘미인도’, 간송미술관서 본다 대구간송미술관은 7일부터 조선시대 화가인 혜원 신윤복(1758∼1814)의 인물화 대표 걸작 ‘미인도’의 상설 전시 공간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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