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빈 양씨
인물혜빈 양씨(惠嬪 楊氏, ? ~ 1455년 12월 26일(음력 11월 9일 ))은 조선 제4대 왕 세종의 후궁이다. 한남군, 수춘군, 영풍군의 생모이며, 양손자인 단종의 유모였다. 본관은 청주이고, 시호는 민정(愍貞)이다.
- 출생일
- 미상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세종대왕의 아들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광평대군), 이유(금성대군), 이임(평원대군), 이염(영응대군) 신빈 김씨 (6남) 이증(계양군), 이공(의창군), 이침(밀성군), 이연(익현군), 이장(영해군), 이거(담양군) 혜빈 양씨 (3남) 이어(한남군), 이현(수춘군), 이전(영풍군) 영빈 강씨 (1남) 이영(화의군) - 18명의 엇갈린 운명 일찍 죽은 3명 아들들 가운데 이여(광평대군), 이임(평원대군
- 세조에 의해 교수형을 당해 죽은 혜빈 양씨 바로 세종의 후궁인 "혜빈 양씨"다. 단종이 나오는 드라마에 가끔 나오기는 하지만 혜빈이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에 잠깐만 나오거나 아예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
- 조선 단종-슬프게 살다간 왕 홍위는 현덕왕후가 죽자 세종의 후궁이었던 혜빈 양씨에 의해서 길러졌다. 혜빈 양씨는 그때 자신의 둘째 아들이었던 젖먹이를 유모에게 기르게 하고 자신은 홍위를 맡아서 돌보았다. (단종-영월 장릉) 혜빈 양씨는 어려서부터 단종을 직접 길렀기 때문에 단종을 무척 아꼈다. 세종과 문종이 죽고 단종이 왕위에 올랐을 때 왕실의 어른은 혜빈 양씨 뿐이었다.


![[꿀드] [한명회 모음ZIp] &quot;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quot; 숙부에 의해 <strong>혜빈</strong> <strong>양씨</strong> 까지 잃은 단종..단종을 길들인 수양대군의 과정 정리](https://i.ytimg.com/vi/GpAPmWbx7yM/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