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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이기인> 예, 2022년 지방선거에서 그때도 국민의힘이 크게 이겼습니다. 12개 지자체였나요? 광역단체장을 다 이겼어요. ◆ 김근식> 예. ◇ 박성태> 장동혁 대표가 닷새째 입원 중인데요. 장동혁 대표의 입원이 약간 신박한 사퇴 압박에 대한 대응책이다.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 이기인> 예, 아무래도 이런저런 그리고 성동구의회 회의록에서 옛날 회의록 찾기가 되게 어려운데 그런 걸 좀 많이 물어봤어요. 그만큼 진심이었단 말이에요. 대안과 미래라는 개혁파, 쇄신파 심지어는 친윤 중진 질서 있는 퇴진까지 이야기하고 대부분의 큰 분위기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시기는 모르겠으나 사퇴를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는 대세가 형성돼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러니까 대세와 흐름이 형성돼 있으면 그냥 대세에 맡기는 게 저는 순서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동훈 대표도 그렇고 친한계도 그렇고 그건 조용히 있는 게 맞다. ◆ 김현정> 예, 당권파 입장에서는. 그게 본인들한테 유리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제 뉴스 공장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을 저희가 잠깐 보고 얘기를 또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친명계 지지층 내에서는 좀 전략적 인내가 형성돼 있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