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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이른바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고 증언한 조경식 전 KH그룹 부회장이 전 연인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징역 4년 실형을 받아 구속됐다.수원지법
형사
동시에 8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조 전 부회장은 올 2월
15일
경기 용인시 한 주차장에서 전 연인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www.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