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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한독립 만세”… 공연으로 만난 그날의 함성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이날까지 ‘서대문 독립 민주 축제’를 열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형무소 이야기, 광복의 길 챌린지, 광복 스탬프 랠리 등 30여개 전시 행사를 진행했다.
- 이봉창 의사 도쿄 순국지 옆에 쓰레기장…지적 10년째 그대로 일본 변호사협회가 1964년 세운 ‘형사자위령탑(刑死者慰靈塔)’이 옛 형무소 자리임을 알려줬다.
- 첫 입주율 10% 마포아파트가 쏘아올린 공 형무소 노역장으로 운영되던 '연와공장'이, 한국전쟁을 지나 휴전 되며 사라진다. 그 터 1만 8976평은 노역 농장이었다. 여기에 마포아파트가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