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전시 강병창 팀장, 20여 년 헌혈 115회…희귀혈액형 생명나눔 실천 지난해 11월 헌혈 1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은 뒤에도 헌혈을 계속해 현재 누적 횟수가 115회에 이른다고 9일 밝혔다.강 팀장은 희귀 혈액형인 Rh (-) A형 보유자로, 국내 Rh 음성 혈액형 인구가 전체의 0.1~0.3%에 불과해 필요한 혈액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왔다.특히 올해에는 급성백혈병과
- “0.1% 초희귀 혈액형 급구” 韓 SOS에 日적십자 응답했다 적십자사는 지난달 서울대병원으로부터 RhD(-), Jr(a-) 적혈구 지원을 요청받았으나 국내에서는 일치하는 혈액을 확보하지 못했다.RhD(-)는 Rh 혈액형 체계에서 D 항원이 없는
- 전세계 0.1% 희귀 혈액형 산모, 한일 공조로 수술 RhD 음성은 Rh 혈액형 체계에서 D 항원이 없는 상태다. 서양인에게는 15%가량 나타나지만 한국인은 0.15%만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