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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명의]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장준호 교수 "혈전 합병증 위험한 발작성 야간 혈색효소증(PNH), 약제 전환은 신중히 고려해야" 취재 정준엽 기자 jjy@chosun.com 사진 삼성서울병원 제공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은 국내 환자 수가 약 500명에 불과한 희귀질환이지만, 혈전 등 합병증으로 사망 위험이 큰 병이다. 최근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 선택지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환자 상태에 따른 약제 선택
- '유방암 항암치료' 명의 / 혈액종양내과 김희준 교수 보건복지부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전체 여성 암 중 21.5%를 차지해 국내 여성암 1위를 기록했다. 조기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표준화된 치료의 확대 덕분에 다행히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방암은 오랜시간이 경과한 뒤에도 진행할 경우 혈류와 림
- 유방암, 만성질환처럼 관리한다 유방암 약물치료 효과 높아져 명의가 추천한 명의, 임석아 서울대병원 교수 초기엔 수술 후 항암제로 재발 방지… 수술 어렵거나 전이-재발 때도 활용 유형 따라 표적치료제 등 함께 사용 임석아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56·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상연구를 하는 유방암 비수술 분야 명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