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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성 "림프종 혈액암 판정받아…아내 없었으면 죽었을 것" 가수 진성이 과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진성은 25일 방송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 출연한다. 진성은 뒤늦은 나이인 49세에 만난 동갑내기 아내에 대해 "아내가 없었으면 나는 죽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결혼 후 림프종 혈액암을 판정받았고, 의사가 '심
- 진성 “림프종 혈액암 판정…아내 없었다면 난 죽었다” (데이앤나잇)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강진과 진성이 아내를 향한 깊은 사랑과 고마움을 전하며 감동을 안긴다.25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는 40년 우정을 이어온 강진과 진성이 출연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내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제작진에 따르면 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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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건강] 겨드랑이 멍울 커지면 림프종 의심…카티 치료 주목
목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에서 통증 없는 멍울이 갑자기 커지거나 원인 모를 발열과 체중 감소, 식은땀이 이어진다면 림프종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이 가운데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DLBCL·Diffuse Large B-cell Lymphoma)은 비호지킨 림프종 가운데 가장 흔한 공격성 암종(혈액암)이다.
- 랩지노믹스, '디엑솜'과 암 진단 분야 미국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사진=랩지노믹스)이에 따라 미국 LabGenomics는 디엑솜의 △혈액암 패널 ‘Hema655’ △미세잔존질환(MRD) 패널 ‘MRD30’ △림프종 순환종양 D...
- 랩지노믹스 "디엑솜과 美 암 진단 분야 독점 라이선스 계약" 회사에 따르면 미국 랩지노믹스(LabGenomics)는 디엑솜의 혈액암 패널 'Hema655', 미세잔존질환(MRD) 패널 'MRD30', 림프종 순환종양 DNA 패널 'Lymphoma-ctDNA
- 셀트리온 '트룩시마' 美 상호교환성 첫 획득 셀트리온의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중 처음으로 미국에서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했다. 트룩시마는 셀트리온이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다.
- [헬스동아/기고]혈액암, 치료제는 있는데 제도가 없다 국내 혈액암 치료 현장에서는 완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치료제가 있음에도 조기에 재발한 고위험 환자들이 가장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못하는 현실이 이어지고 있다. 진료실에서 만난 40대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의 사례가 단적인 예다. 이 환자는 1차 치료 후 6개월 만에 재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