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국방부와 2차 종합특검의 엇갈린 내란 청산[윤상호 군사전문기자의 국방이야기]
현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9월 조성현 전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은 비상계엄 당시 위법한 지시를 거부하고 내란을 저지한 공로로 보국훈장을 받았다. 반면 강동길 전
해군참모총장
(예비역 대장)은 올해 2월 비상계엄에
www.donga.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