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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법원 국감서 '北 지뢰' 공방…與 "안보장사" 野 "정부 아무 조치 안해" [서울=뉴시스]권신혁 전상우 기자 = 여야는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군사법원 국정감사에서 '북한 지뢰 도발' 등을 둘러싸고 충돌했다. 먼저 국민의힘 의원들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향해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이 있음에도 현 정권이 대북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 장동혁 "李, 정동영·이종석 교체해야… 한미동맹 사실상 붕괴 직전"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근수 이승재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12일 현 정부 들어 한미 관계에 이상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동영 통일부 한미일 북한 사이버 공격 대응 회의에 우리 국정원만 참석을 거부당했다"며 "워싱턴에 파견하려던 대사관 직원들의 비자 발급이 보류됐고, 심지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 국힘 "한미동맹 사실상 붕괴 직전…정동영·이종석 즉각 교체해야" [서울=뉴시스] 이승재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12일 현 정부 들어 한미 관계에 이상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한미일 북한 사이버 공격 대응 회의에 우리 국정원만 참석을 거부당했다"며 "워싱턴에 파견하려던 대사관 직원들의 비자 발급이 보류됐고, 심지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비자를
-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국방부는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힌 반면 통일부는 “(현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양립할 수 없다”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국방부는 이날 윤석열 정부 시절 ‘2022 국방백서’에 포함됐던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표현이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에 대해 “사실이
- 원칙 잃은 '규탄 외교'가 부른 한반도 평화의 위기 성명에 명시된 '러시아와 북한 간의 불법적 군사협력 강력 규탄',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북한의 지원 규탄', 'NPT(핵확산금지조약) 체제하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 불가', 그리고 '북한 인권 상황의 실질적 개선 촉구' 등은 북측이 체제 존엄과 직결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안들이다.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 박재홍> 미국 한미연합사령관도 오늘 우리 정부 관계자와 면담했다고 하는데. 국방부 장관 만났다는데 그분도 지금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는 거지요? ◇ 박재홍> 그럼 우리 정부 입장에서도 당당하게 현 상황이 외교 프로토콜을 벗어난 것이다. 그리고 동맹 간 예의가 벗어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