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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前지사 “경기도 재정위기 아니다” 추미애 직격
추미애 현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재정 운용을 ‘재정 비상 상황’의 원인으로 지목한 데 대해 “지금은 재정위기가 아니다”라며 반박에 나선 것이다.추 지사는 지난달 5일 ‘재정 비상 그동안 말을 아껴왔던 김 전 지사가 공개적으로 반박에 나서면서 전·현직 경기도지사 간 재정 공방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김 전 지사는 1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확장재정으로 책임을
- 추미애 지사 "호우 대비 공사현장 등 안전 사각지대 전수 점검하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해당 현...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검찰 개혁, '문 정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민정수석이 맡는다 당시 한찬식의 지휘하에 수사의 주임검사를 맡은 사람이 주진우 전 형사6부장(현 국민의힘 의원)이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페이스북에 정호승의 시 '산산조각'을 인용한 뒤 "자고 나서 오늘(21일) 오전 뉴스를 보고 허탈함이 밀려오는데 다시 시인의 시를 꺼내보며 나 자신을 달래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