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립공원 탐방로 5곳 중 1곳 ‘사고 위험’…63%가 북한산·설악산에 국립공원 탐방로 5곳 중 1곳이 낙석·실족·추락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경계’나 ‘위험’ 등급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실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받은 ‘전국 국립공원 탐방로 안전성 평가 등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평가 대상 탐방로 730곳 중 4등급은 126곳, 5등급은 26곳으로 집계됐다.
-
맨홀 작업자 사망…발주처 인천환경공단에 중처법 적용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 계양구 병방동 맨홀 속 오수관로 현황 조사 과정에서 안전·보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재하청업체 대표 C씨와 일용직 근로자 D씨가 유해가스에 중...
- 경총 “상반기 임금 총액 전년比 3.1% 인상…반도체 영향”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026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 결과, 상반기 상용 근로자 임금 총액이 전년보다 13만1000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13만1000원 중 4만2000원은 반도체가 포함된 전자·통신업 특별급여 인상 영향으로, 전체 인상분 32.4%에 해당한다.
-
"실업 청년 2명 중 1명 '번아웃' 경험…진로 불안 완화해야"
서울대에서 열린 채용박람회[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실업 청년 2명 중 1명은 진로 불안 등의 이유로 '번아웃'(정서적 소진)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청년층 실업 및 임금근로자 지위별 번아웃 현황 및 시사점'을 발표했습니다.
- "일자리 줄어도 생산성 무시못해"…제조기업 84% '피지컬 AI' 택했다 국내 대형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도입했거나 향후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피지컬 AI 도입으로 생산성이 평균 31.9%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일자리 감소 가능성을 우려했다.피지컬 AI 도입 현황 및 계획 그래프 (그래픽=경총)한국경영자총협회는
- 박용선 포항시장, 대도시시장협의회 정기회의 주재 이날 회의에는 19개 회원 도시 중 16개 도시 시장과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도시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협의회 기본 현황 및 제22대 협의회 정산 보고 ▲제23대 협의회장 선출 등 총 2건의 안건을 보고·심의했다. 특히 참
- 식약처 사전상담 의약품·의료기기 48개 품목 '제품화'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전상담을 거친 의약품·의료기기 201개 중 48개 품목 제품화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가 시행 2020년 8월부터 지난해까지 사전상담을 거친 의약품과 의료기기는 모두 521개인데 이 중 201개가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201개 품목 중 의약품 6개, 의료기기 42개
- 상반기 10곳 중 8곳 흑자…부채비율 9.71%p↓[상반기 코스피 결산] 올해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0곳 중 8곳 이상이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결 기준 흑자 기업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5%포인트(P) 이상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사 흑자 및 적자기업 현황(연결 기준).
- 제조업 협력사 AI전환 절반은 '시작'도 못했다 제조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이 협력사 AI 전환(AX) 지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기업 200개사 중 45.0%가 협력사 AX를 지원하고
- 국토 17%에 국민 92% 거주…도시로 쏠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어제(20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도시계획 현황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주민등록상 총인구 5,112만 명 중 도시지역 거주 인구는 4...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