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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거제 폭우·산사태 처참한 현장... 복구 안간힘 현재 2700여 세대가 단전, 4000여 세대는 단수로 2차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산사태와 비 피해를 본 270여 세대는 현재 옥포초 등으로 대피해 텐트 생활 중이다. 앞서 기상청은 거제 지역 등에 내린 이번 폭우가 전국 97개 종관 기상관측 지점 역대 일 강수량 가운데 세 번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 [날씨] 밤 부터 전국 강한 비...낮 더위 주춤 서울 25도 현재 남부와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비구름은 전국 대부분 지역을 뒤덮겠고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수량 보시면, 제주 산지에 최대 250㎜ 이상, 강원 산지에 최대 150㎜ 이상이 예상되고요. 그 밖의 전국에도 30에서 10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 [날씨] 전국 비로 더위 주춤…제주·남부 시간당 50㎜ 현재 남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비구름은 전국 대부분 지역을 뒤덮겠고요. 토요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수량 보시면, 제주 산지에 최대 250㎜ 이상, 강원 산지에 최대 120㎜ 이상이 예상되고요. 그 밖의 전국에도 30에서 8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타들어 가는 들녘 달랜다 도는 장기간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 저수율이 크게 낮아지고 일부 지역에서 제한급수가 시행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부터 '가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현재 밀양·거제·양산·하동 등 26개 마을에는 시간제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다. 가뭄 취약지역에는 굴삭기 237대, 양수기 1891대, 급수차량 435대를 투입하고 있다.
- '가뭄 피해 심각'…물탱크차 200대 동원된 '단비 작전' 현재 도내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33.3%로, 평년(71.3%)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 역시 586.7mm로 평년 대비 60% 수준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