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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 직접 찾았다" 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가 외친 '보완수사 필요' ▶ 인터뷰 :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 유족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전화를 받았을 때는 혜빈 아빠가 사고 현장 일대를 다니면서 CCTV를 확보해 직접 경찰서에 제출해야 했습니다 인천 강화 가정폭력 사건 피해자의 딸도 3년 전 그날을 떠올립니다.
- "이러다 다 죽어"…홈플러스 사태에 돈줄 묶인 협력사의 '절규'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 홈플러스 매장으로 신선한 농산물을 보내기 위해 물류업체들과도 꾸준히 협력했다. "피해 규모조차 제대로 파악 안 돼"…전수조사 촉구 위기감에 따른 협력업체들의 원성은 현장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