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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올공 세과시... '싸우는 20%'에 갇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기준 현장 인원을 비공식적으로 약 1800명으로 추산했다. 정치인들이 자리를 뜬 뒤인 오후 8시 30분에는 약 1000명으로 줄어들었다. 친한동훈계는 물론 비당권파는 눈에 띄지 않았고, 그나마 수도권 지역 국회의원은 지도부인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단 한 명이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불참했다.
- 여야 "거짓 자료" "국조 방해" 질타…선관위, 투표용지 100% 인쇄 ▶ 인터뷰 : 신동욱 / 국민의힘 의원 - "사전투표 손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짧게 예스 노로 대답해 주세요. 현장 공무원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 인터뷰 : 강동완 /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직무대리 - "보고 체계가 잘못됐던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모두 합의했지만 1명이 막아 못 들어간 잠실 개표소 한편,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 등 일부 의원들이 "불법 행위에 동조했다가 공범으로 적용될 경우에는 패가망신할 수 있다"고 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에 항의하려고 오후 서울경찰청을 찾았다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발주기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하지만, 시공사로부터 통보받는 즉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강 방안을 확정해 상위 기관에 공유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