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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열고 손님 기다리면 늦습니다" 칸스다이닝 신당점 사례로 본 프랜차이즈 오픈 전 필수 마케팅 4가지 ft. 창플 윤지영사원 오늘 창플 현장 일기에서는 창플 지영 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칸스 다이닝 신당점의 오픈 전 마케팅 세팅 현장을 공개합니다. 단순한 '문 열기'가 아닌, 네이버 플레이스 세팅, 예약자 리뷰 작업, 키워드 체험단 설계, 고퀄리티 사진 촬영까지!
- [망원동] 철판 오코노미야끼 오시, 카페 우이그(UIG) 입장 전 문 앞에서 미리 주문받는다. 어떤 메뉴를 먹을지 기다리면서 먼저 고민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영수증 리뷰 참여용의 새우 4개 받았는데 맛있었다 히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