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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랑비탈(Élan vital)-생의 약동 2 그 색갈이 다르다 노자는 역시 혼융한 무차별에로의 복귀라고 한다면 [역]은 생명의 복귀를 말하는 것이니 이것은 엘랑비탈(Élan vital)의 발출이다 반(反)은 색갈이 어둡고 현묘
- 나가르주나(용수龍樹), 중론(中論) 제1권, 승조(僧肇) 가 쓴 중론(中論)의 서문(序文), 4. 괄지이즉화(括之以卽化), 탁양현 옮김 괄지이즉화(括之以卽化) 괄지이즉화(括之以卽化)하며 진리(眞理)를 하나로 묶어서 이로써 즉시(卽時) 변화(變化)하게 함으로써, 영현오지빈(令玄悟之賓)하며 현묘(玄妙)한 도리(道理)를 진가위탄이로어충계(眞可謂坦夷路於沖階)하며 진실(眞實)로 높은 깨달음의 경지(境地)로 나아가는 평탄(平坦)하고 너른 길을 열어주었고, 창현문어우내(敞玄門於宇內)하며 온 세상(世上)에 깊고 현묘
- 소녀경(素女經), 1장. 지리(至理), 4~6, 탁양현 옮김 유채녀자묘득도술 (有采女者妙得道術)하며 채녀(采女)가 현묘(玄妙)한 도술(道術)을 터득(攄得)하였습니다. 有采女者妙得道術.
-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장. 곡신불사(谷神不死) 현빈지문(玄牝之門), 탁양현 옮김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만물(萬物)을 생성(生成)하는 ‘계곡(溪谷)의 신(神)’으로서 곡신(谷神)은 불사(不死)하며 결(決)코 죽지 않으므로, 谷神不死, 시위현빈(是謂玄牝)하며 이를 ‘현묘 (玄妙)한 암컷’이라고 일컬으며, 是謂玄牝, 현빈지문(玄牝之門)하며 ‘현묘(玄妙)한 암컷의 문(門)’을, 玄牝之門, 시위천지근(是謂天地根)하며 ‘하늘과 땅의 근원(根源)’이라고 일컫는데
- 화담(花潭) 서경덕(徐敬德), 화담집(花潭集) 제1권, 11장. 독참동계희증보진암조경양(讀參同契戲贈葆眞庵趙景陽), 탁양현 옮김 혼돈전두접현모(混沌前頭接玄母)하며 우주(宇宙)가 생(生)겨나기 이전(以前)의 혼돈(混沌) 속에서 현묘(玄妙)한 어머니와 같은 도(道)의 근원(根源)를 만나고서, 희.......
- 대순진리회 - 『전경』에 나타난 무위이화 상제님께서는 “신도(神道)로써 크고 작은 일을 다스리면 현묘 불측한 공이 이룩되나니 이것이 곧 무위화니라.
-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제1권, 21장. 공덕지용(孔德之容) 이열중보(以閱衆甫), 탁양현 옮김 도지위물(道之爲物)하며 그런데 도(道)라고 하는 물건(物件)은, 道之爲物, 유황유홀(惟恍惟惚)하며 오로지 황홀(恍惚)하여 미묘(微妙)하고 현묘(玄妙)해서 그저 어렴풋할 따름이다.
-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제1권, 15장. 미묘현통(微妙玄通) 폐불신성(蔽不新成), 탁양현 옮김 하며 옛날에 도(道)를 체득(體得)하여 잘 행위(行爲)하는 자(者)는, 古之善爲士者, 미묘현통(微妙玄通)하며 천지자연(天地自然)의 삼라만상(森羅萬象)에 대(對)하여 미묘(微妙)하고 현묘
-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제1권, 10장. 재영백포일(載營魄抱一) 시위현덕(是謂玄德), 탁양현 옮김 척제현람(滌除玄覽)하며 현람(玄覽)으로서 ‘현묘(玄妙)한 마음의 거울’을 척제(滌除)하.......
- '현묘玄妙'한 우리 문화유산을 시원한 실내에서 감상해 보세요! (ꈍ◡ꈍ) '현묘玄妙'한 우리 문화유산을 시원한 실내에서 감상해 보세요! (ꈍ◡ꈍ) * 현묘玄妙는 유교, 불교, 도교를 두루 통합하는 우리 민족의 고유 사상을 신라의 대학자 최치원이 지칭한 말로, 에서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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