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덕왕후

인물

현덕왕후 권씨(顯德王后 權氏, 1418년 4월 26일 ( 음력 3월 12일 ) ~ 1441년 8월 19일 ( 음력 7월 24일 )는 조선 문종의 왕비이다. 시호는 인효순혜현덕왕후(仁孝順惠顯德王后)이다. 화산부원군 권전(花山府院君 權專)과 해령부부인 최씨(海寧府夫人 崔氏)의 딸로, 본관은 안동(安東)이다. 족보명(族譜名)은 순임(順任). 문종의 세자 시절 휘빈 김씨(1429년 7월 18일 폐출)와 순빈 봉씨(1436년 10월 26일 폐출) 이후 세 번째로 맞은 세자빈으로, 1441년 단종을 낳고 하루 만에 산후병으로 사망한다. 남편 문종이 즉위한 후 왕후에 추존되었다.

출생일
(양력)
출생지
조선 충청도 홍주 합덕현 사저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