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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서 자회사 4곳과 원·하청 교섭 결실…노란봉투법 시행 최초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현대제철이 자회사 4곳과 원 하청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처음 나온 원 하청 교섭 사례다. 고용노동부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원청인 현대제철과 4개 자회사 노 사가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자회사 4
- 당진 현대제철서 산소 누출 화재폭발…"직원들 모두 대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일) 오전 9시 38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안에 있는 그린에어 산소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벨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