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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리그 원년 신인왕 女배구 레전드 황연주, 22년 정든 코트 떠난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여자배구 ‘리빙 레전드’ 황연주(40)가 22년간 뜨겁게 누볐던 정든 코트를 떠난다. 황연주는 현대건설 소속으로 2010~2011시즌 팀의 통합우승을 이끌며 정규리그 및 챔피언 결정전 모두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고, 통산 510경기에 출전해 5868득점(3위),
- [SD 현장 라이브] “연경 언니 저 상 받았어요” 은퇴까지 화려했던 양효진의 마지막 시상식, 베스트 7 선정과 신기록상까지…레전드의 마지막은 화려했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37·현대건설)이 마지막 시상식에서도 빛났다.양효진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