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방조 광산서 강력팀장, 14일 첫 재판
증거인멸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광산서 전 강력팀장 박모(57) 경감과 팀원 A경사의 첫 재판을 연다.이들은 지난 5월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부친에게 장윤기의 차량이 보관된 장소와 열쇠 , 주거지 주소, 현관 비밀번호 등을 알려주거나 전달해 강간살인 범행의 증거인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를 인멸·은닉할 수 있도록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박 경감은 같은 달 8일 장윤기
-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방조 광산서 강력팀장, 14일 첫 재판 이들은 지난 5월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부친에게 장윤기의 차량이 보관된 장소와 열쇠, 주거지 주소, 현관 비밀번호 등을 알려주거나 전달해 강간살인 범행의 증거인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를
- 2030년 아파트 현관문이 열쇠? 호반 "소비자 니즈 반영" 2030년 입주 예정인 브랜드 아파트가 각 세대에 디지털 도어락이 아닌 '열쇠 현관문'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하면서 입주예정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10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김포시 풍무역 일대 총 1500여 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아파트에는 각 현관 출입문에 일반 열쇠를 사용하는 잠금 장치가 기본 설치된다.